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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듣자마자 심장떨리고 미치겠다.
공항에 갈꺼야 반드시 갈꺼야.
가서 보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지만 가서 얌전히 잘 있을 수 있을까
질서 잘 지킬 수 있을까 걱정이다.
쯔요시가 상처 받는건 싫어.
마음 아프게 하기 싫어.
분명 온다고하면 많이들 모일꺼라 생각하지만
누가 통제하고 그런거 별로 안 좋아하지만,
그래도 이런때는 다들 하나로 모여서
그룹이 되어 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누군가 리더가 되어 통솔해주었으면 한다.
다들 질서있게 자리에 앉아서 응원 했으면 좋겠어.
그게 가능하면 좋겠어.
제발..
아아..
이번주에 천안으로 이사가려했는데
무조건 연기다..
보고싶어요. 내 사랑 쯔요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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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want to be with you tonight
I know that you want to be in my bad

 

約束は 要らないわ
약속은 필요없어

果たされない ことなど 大嫌いなの 
이루어지지 않는 것 따위 정말 싫어

ずっと繫がれて 居たいわ
계속 같이 있고 싶어

朝がこない窓邊を 求めているの 
아침이 오지 않는 창가를 바라고 있어

 

どうして 歷史の上に 言葉が生まれたのか
어째서 역사 위에 말이 태어난 것일까

太陽 酸素 海 風
태양 산소 바다 바람

もう 充分だったはずでしょう  
 이미 충분할텐데

 

淋しいのは お互い樣で
외로운건 서로 마찬가지이고

正しくなめ合う傷は
올바르게 위로해주는 상처는

誰も何も 咎められない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비난받지 않아

紐解いて生命に擬う
끈을 풀어서 생명에 비유해

 

氣紛れを許して
변덕을 용서하고

今更なんて思わずに急かしてよ  
이제와서라고.. 하지말고 재촉해줘

もっと中まで入って
좀더 속까지 들어와

あたしの衝動を突き動かしてよ  
나의 충동을 흔들어줘

 

 

全部 どうでもいいと云っていたい樣な月の燈
전부 어떻게 되든 상관없어 라고 말하고 싶은 듯한 달빛

劣等感 カテゴライズ
열등감 카테고리 

そういうの忘れてみましょう 
그런 것은 잊어버려

 

終わりにはどうせ獨りだし
마지막에는 어차피 혼자일테니

此の際虛の眞實を
이 텅빈 진실을

押し通して 絶えてゆくのが良い 
눌러서 계속 가는 것이 좋아

銳い其の目線が 好き
날카로운 그 시선이
좋아

 

約束は 要らないわ
약속은 필요없어

果たされない ことなど 大嫌いなの  
이루어지지 않는 것 따위 정말 싫어

ずっと繫がれて 居たいわ
계속 같이 있고 싶어

朝がこない窓邊を求めているの 
아침이 오지 않는 창가를 바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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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한국콘 밀녹 모음.

2008/11/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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